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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tudies Seoul 행사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위한 CaseStudies Seoul 리뷰

Thank you, Everyone!


지난 2019년 6월 28일 금요일, 압구정 8D Seoul Cafe에서 진행한 ‘CaseStudies Seoul’ 행사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뜨거운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CaseStudies Seoul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및 차세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과 용기를 실어주기 위해 업계 리더가 모이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미국 AIGA X 포토그래퍼 Mark Oblow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글로벌 행사입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동시에 차세대 크리에이터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택된 차세대 크리에이터 50명과 업체 관계자 200여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50명에 한정해 모집을 진행했지만, 신청 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하루 만에 500명 이상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CaseStudies Seoul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CaseStudies Seoul은 한국 단독 출시 컬렉션인 NEW Diamond Ripstop Collection을 비롯하여 FW19 신상품, 애플 디바이스 보호 솔루션의 진화 등의 런칭 소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케이스글로벌 총괄 디렉터 Mike의 브랜드 프레젠테이션과 제품 디렉터 Byron의 제품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케이스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FW19 신상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향후 브랜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곧이어, CaseStudies Seoul의 메인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터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연은 #영감 #아이디어 #크리에이티브 키워드를 중점으로 각 분야의 3명의 탑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작가가 첫 강연자로 참석해 ‘자신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두 번째 강연자인 산업디자이너 김지윤은 ‘나는 나의 경험을 통해 세상을 다르게 보는 관점을 디자인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마지막 강연자로 참석한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는 ‘익숙했던 삶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내 자신을 맡기면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강연 종료 후에는 토탈 디자인 컴퍼니 Workshop X 디렉터 Alex(김경태)의 ‘인케이스 맥북 하드쉘 케이스 X 라이브 아트쇼’가 진행하며, 시그니처 디자인인 'Madam'과 캘리그래피로 아트쇼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럭키 드로우에서는 인케이스 공식 판매처이자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에서 지원한 '맥북에어'도 선물로 증정되었습니다. 공식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차세대 크리에이터와 탑 크리에이터의 만남을 위한 네트워크 파티가 마련되었습니다.

젊고 열정 넘치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더욱 탄탄한 플랫폼으로 성장할 2번째 CaseStudies Seoul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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