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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스며든 인공지능 기술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달라지는 생활환경을 소개드립니다.

안면인식을 하여 출퇴근 체크,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가 가사도우미 못지 않은 역할을 하고, 인공지능 기술과 IoT기술을 결합한 전철역, AI를 도입한 도시 등 먼 미래에서나 가능 할 줄 알던 기술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는 AI(인공지능)을 갖춘 제품들이 많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제품의 소개와 인공지능을 도입한 도시의 사례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Comfreak from Pixabay
“AI안면인식의 기능”

애플 아이폰X부터 FaceID를 사용하여 휴대폰 잠금을 해제하는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애플측에서는 그동안 출시된 휴대폰의TouchID와는 다른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혁신적인 기술이라 칭송 받았습니다.

이처럼 안면인식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안면인식의 지금 상용되고 있는안면 인식의 기능을 소개 합니다.

“안면인식으로 결제, 비행기 수속 까지”

비록 국내에서는 상용화 되지 않았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안면인식 기능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미국 델타항공의 애틀랜타 공항에서는 항공사시스템의 여권사진을 등록 후, 공항 내에 무인정보단말기에 얼굴을 인식하면 수속을 마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외식 프랜차이즈 KFC와 지하철역에서 안면인식이 상용되고 있습니다. KFC에서는 안면인식을 하여 결제를 할 수 있고, 푸텐역에서는 안면인식으로 개찰구를 통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면인식은 간단히 인식을 돕는 편리성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사전에 제공한 사진의 해상도가 낮을 경우 인식의 오류가 있습니다.

ⓒLG전자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청소기”

기존의 일반적인 로봇청소기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거나 사용자가 전원을 직접 꺼야하는 등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제 AI기술을가진 로봇청소기가 출시 되었다고 하니 불편한 사항이 해소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애물을 자동인식하고, 휴대폰 앱으로 원격조정 가능한 로봇청소기”

AI기술을 가지고 있는 청소기는 기존의 일반청소기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청소기의 전원을 켜면 자동적으로 청소 할 공간을 파악후 청소를 시작하고, 아기나 강아지처럼 움직이는 장애물이 나타나면 잠깐 일시정지 되는 등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다 발생되는 사고도많았는데 인공지능을 갖추게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집에 없어도 휴대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출시되는 인공지능 로봇청소기는 카메라를 장착하여 움직이는 홈가드 역할로 보안 기능까지 구비된 청소기도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unsplash
“AI기술과 IoT기술을 결합한 지하철역”

그동안 지하철역은 범죄의 사각지대였던 적이 많았습니다. 기존에 CCTV를 설치하였어도 많은 범죄가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고충을 반영하여 지하철역에도 AI와 IoT라는 신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신기술 도입으로 안전과 보안성을 증대한 지하철역”

작년4월, 서울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 LG U플러스에서 운영하는 스마트 스테이션이 출범하였습니다. 스마트 스테이션에 도입 된 기술은 3차원지도(3D맵)과 지능형 폐쇄회로(CC)TV,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도입이 되었습니다.

3D맵을 통하여 기존의 2D맵에 비해 특정한 상황(비상 상황)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고, 지능형 CCTV는 자동감시기능과 위치별 가상순찰 기능이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스마트 스테이션에는 미세먼지 저감과 노약자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토부
“교통난의 해소와 위급상황을 해소해 줄 단비같은 인공지능의 도입”

도시에서 살다보면 출퇴근길 심각한 교통난과 주차문제로 이웃과 다투는 일도 종종 발생합니다. 그런 사소한 문제로 이웃과의 불화가 시작되면 함께 공존하는데 어렵게 되고, 결국 둘중 하나가 이사를 가게 됩니다. 차가 많은 도시에서 종종 겪는 문제인데,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불편사항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 들어서는 AI도시”

올해 2월 세종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도시는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환경, 문화·쇼핑, 일자리 등 스마트 서비스 구현을 하고, 도시의 공간을 새롭게 재편성하여 자율주행과 공유 기반의 첨단교통수단 전용도로와 개인소유차량 진입제한 구역 등이 지정된다고 합니다. 요즘은 1가구 1차량 혹은 더 많은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가 많은데, 인공지능을 도입하게 되면 출근길 교통난과 주차로 인한 싸움 등 얼굴을 붉힐 일도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

세종시 AI도시의 또다른 장점은 헬스케어 시스템인데, 스마트 호출과 응급용 드론을 활용해 응급센터까지 최적경로를 안내받고 화상연결을 통한 환자정보 전달(응급차&병원)을 하여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보다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게되어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켜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을 겸비한 도시들의 삶은 일반적인 도시의 삶과는 훨씬 편리한데, 서울도 머지 않아 인공지능의 도입을 기대해 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은 공상과학 영화의 소재일 뿐이지 우리 생활과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탑재한 가전제품부터 시작하여 전철역, 도시 곳곳에 인공지능의 도입이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 차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