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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브랜드 마케터가 동기부여를 받는 방법

고과장과 이실장, 그들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누가 삶을 아름다움이라고 설명했던가요. 사실 요즘 사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일이면 일, 사람사이의 관계, 꿈, 희망. 한낱 인간인 우리는 오늘도 어쩌면 고통 받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다 포기하실 건가요? 그냥 주저 앉으면 주저앉는대로 일어설 용기를 내시지 않을건가요? 우리는 모두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요. 언제든 답을 찾는 우리들,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시몽(BENSIMON)에서 전반적인 마케팅 및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는 고기환 과장님, 이재혁 실장님을 만나 뜻깊은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평소 힘들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일을 해서 힘들고, 잠을 못 자서 힘들고, 운동을 해서 힘들고. 그럼에도 계속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은 무엇 때문에 계속해서 그런 삶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일까요? 저 같은 경우로 예를 들면, 이루고 싶은 꿈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치고 힘들어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하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꿈이 누군가에게는 재정적 여유, 명예, 권력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렇게 각각의 삶에서 이뤄야 할 가치와 희망에서 동기부여를 통해 활력을 얻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거죠.

가로수길 벤시몽(BENSIMON)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고과장님과 이실장님을 뵈었습니다. 너무나도 유쾌하신 분들이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반갑게 저를 맞아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현재의 삶, 동기부여, 인생의 목표, 힘든점과 본인만의 극복 방법 등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그들만의 인생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언제나 나의 목소리, 나의 취향을 가지라고 말씀해주시는 고과장님, 이왕 하는 것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라고 말씀해주시는 이실장님. 덕분에 힘든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가끔은 삶이 힘들고 지칠겁니다. 어쩌면 항상 힘든 것도 우리가 안고 살아가야 할 숙명일 수 있습니다.

불평하며 짜증내기보다는 받아들이고 우리 각자만의 색을 가지고 꿈을 위해 스스로를 동기부여하여 힘차게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이성규